미니 치미창가와 갈릭버터쉬림프를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 그 자리에서 저녁으로. 끝나면 도보 1분 밀당브로이에서 구포 밀로 빚은 수제맥주 한 잔으로 마무리합니다.
처음부터 끝까지 실내에서 진행합니다. 갑자기 비가 오거나 더운 날에도 계획이 틀어지지 않습니다.
둘이 한 세트를 맡아 한 명은 채우고 한 명은 굽습니다. 나란히 앉아 폰만 보는 저녁이 아니라, 같이 만드는 시간이 됩니다.
만든 요리를 그대로 저녁으로 먹고, 도보 1분 밀당브로이에서 수제맥주 한 잔. 2차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.
※ 진행 분위기를 보여드리는 연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
구포역에서 도보 3분. 앞치마를 두르고 손을 씻습니다.
치미창가를 채워 굽고, 갈릭버터쉬림프를 오븐에. 요리 못해도 됩니다.
만든 요리를 그 자리에서 저녁으로. 든든한 한 끼입니다.
도보 1분 밀당브로이에서 구포 수제맥주로 마무리.